소개글 | 설문통계 | 문답&FAQ | 체험기 | 하늘사랑 | About 性 | 커뮤니티 | 등급업 | 전화상담 | 개인지도 | 정회원방

회원등록 비번분실

  HOT menu  
소개글
하늘사랑
체험기
질문과 답변
FAQ
비공개 상담
남성과 여성
한방성의학

<b>동영상1, 2</b>( 자궁섹스 소개긴급 )
 Introduction
소개글
작성자 하늘사랑
작성일 2010-09-11 (토) 14:46
분 류 긴급
ㆍ추천: 207  ㆍ조회: 76550      
IP: 121.xxx.235
동영상1, 2

 

자궁섹스의 방법을 제대로 공부하지 않고 무식하게 자궁에 페니스를 마구 쑤셔대는 경우 자궁경부에 상처를 내고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고통을 조금이라도 유발하는 경우 자궁섹스가 아니라 자궁파괴행위일 뿐입니다.  어설픈 지식으로 마구 덤벼서는 안됩니다.  제대로 요령을 배워서 시도하시기 바랍니다.

 

 
자궁입궁이 아래의 동영상들처럼 항상 가능하지는 않습니다. 입궁이 가능한 전제조건(자궁섹스의 요령 참고)이 충족되어야 합니다. 

제가 이 동영상들을 한참 오래 전에 올릴 수 있었지만 올리지 않은 것은 괜히 따라해 보려는 사람들이 있을까 염려가 되어서 입니다.  무작정 따라하다가는 자궁에 심각한 손상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제발 따라하지 마세요.

 



동영상의 용량을 줄이려다 보니 처음에 도구막대가 자궁에 들어가기 전의 장면이 너무 빠르게 넘어가 버렸네요. 아래 캡처 화면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동영상2는 동영상으로 올리기에는 좀 민망해서 캡쳐화면만 올립니다.  

체험기 중에는 아래 캡쳐화면과 같이 자궁을 밖으로 돌출하게 하려는 시도를 하신 분도 있습니다.
http://www.zagung.com/technote6/board.php?board=experience&category=1&command=body&no=745

절대 따라 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궁에 페니스를 입궁시키는 것이 가능할 수도 있겠다는 긍정적인 생각만 할 수 있으면 됩니다. 



 



 




 

 

 

  

  

이름아이콘 빙구사자
2010-09-11 17:10
적나라함이 조금있지만, 그래도 입궁이된다는 자료에 도움을주는 그림들이라, 좋은자료가아닌가생각됩니다
정리가 잘되어진거같아서 정말보기가 편한거같습니다^^ 앞전에올린 자료에이어서 정말 좋은자료를 항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실잠자리
2010-09-13 02:25
위에 도구도 지금 1센치가 안되는 작은 것이고 아래 사진도 곤가락 끝 부분정도 간신히 들어갑니다.   이 동영상 갖고 확실히 들어간다고 주장하기에는 무리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자궁 경부 가운데 구멍은 평소 여러 성질의 점액질이 막고 있어 외부에서 세균등 오염물이 들어가지 못하는 구조입니다.  자칫 깨끗하지 못한 것으로 넣었다가 자궁내막염 등 여러가지 문제가 있으니 정말 따라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rweit
2010-09-13 08:45
이 동영상 안보셨나요? 이거 손가락  넣었다 뺐다하는 장면도 나옵니다. 그리고 자궁이 고무공처럼 신축성이 크다는걸 간과하셨습니다.  1센치가 가능하면 2~3센치도 가능할수있다는 생각은 안듭니까?   그리고 여자 손톱 보세요. 깁니다.  손톱이 너무 길어서 그렇게 깊이 넣지는 않았다는 생각은 안드십니까?
   
이름아이콘 실잠자리
2010-09-13 13:46
동영상 다 보았습니다.  1번 동영상의 경우 그냥 작은 직경의 타원형 볼을 넣는 것이구요. 자궁경부를 완전히 노출시키는 동영상도 손가락 첨단 부분만 넣었다 뺐다 하구요.. 만일 다 들어간다면 다 밀어넣었다 뺐다 했겠죠..   그리고 자궁경부는 신축성 있는 조직이 아닙니다.  엄청 단단한 조직이며 출산시 호르몬 작용에 의해서만 풀리는 구조입니다.  이 때 자궁 경부만 풀리는게 아니라 신체의 대부분 연골 조직이 다 풀리며 이에 따라 강한 결합상태인 치골결합도 풀립니다.  그래서 출산 후 여성들의 뼈마디가 약해지기 때문에 몸을 잘 추스려야 하는 것이구요..
   
이름아이콘 가잠b0
2010-09-13 17:08
자궁경부 딱딱한거 맞는데 흥분이 전혀 없을 때와 지나치게 흥분되어 있을때만 딱딱하고 중간에 흥분도가 올라가면서 자궁이 부풀어오르는 타이밍에는 안딱딱하고 신축성도 있습니다.그때 입궁이 가능한거구요. 님이 여자가 아니니 자위를 해보라고 권할수도 없고 좀 답답합니다. 물론 동영상들은 전부 연출이니 똑같은 적용은 안됩니다.  그러나 핀셋하나도 안들어간다는 모산부인과의사의 얘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말이 맞습니까?  1번동영상같은 경우 도구막대보다 더 굵어도 들어갈수있겠다는 생각은 안드십니까?  똑같은 걸 봐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과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이 있는 법이죠.
   
이름아이콘 rweit
2010-09-13 17:38
손가락이 뿌리까지 다 들어가지는 않지만 중간에 빠르게 찔렀다 뺏다 할때는 거의 2관지까지 들어가는걸로 보입니다.맨밑의 캡처사진을 봐도 그렇게 보이고. 그런데 이 여자의 손톱이 아주 깁니다. 그것까지 감안하면 제법 깊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리고 사실 깊이 안들어가도 손가락 1관지정도만 들어가도 문제될건없습니다. 귀두부는 조여줄수있습니다. 얼마나 깊이 들어가느냐는 자궁의 깊이와 페니스의 길이, 즉 부부속궁합에 따라 틀려지니까.  그래서 귀두부만 조여준다는 사람도 있고 몸통까지 조여준다는 사람도 있는겁니다.
   
이름아이콘 가속도
2010-09-13 21:25
저도 실 잠자리 님 의견 과 식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만약 자궁섹스가 가능 하다고 하면 실질적인 자료 로 이해와 동의 를 구해야지
추정 적인 자료로 가능 하다고 하면 의혹 만 커진다고 생각 합니다.
하나, 아직까지 자궁섹스 가 실제로 행하여지는 동 영상 이나 사진 등 은 전혀 없고 추정 만 난무하고 있습니다.
저히 집사람 이 제가 자궁섹스 성공했을때  고무박킹 으로 조이는 느낌 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실험 했을때 도 똑 같은 느낌 이었구요.
하나 실험 했을때 의 콘돔형 딜도 는 자궁 아래쪽 질 원개 에 있었습니다.
자궁섹스 성공 후 다음부터는 그냥 삽입하고 기다리면 자궁이 물고 간다는 표현 들 마니 하죠?
자궁이 물고가는 것 이 아니라
여자의 자궁 아래쪽 질 원개의 근육 이 실습효과에 의한 학습이 되어서 그런 거라 생각 됩니다.
   
이름아이콘 가속도
2010-09-13 21:28
그리고 웃기는건 여기 올려지는 동 영상 들 은  전부 포루노 영상이며, 저런 영상들 은 포루노 에서도
변테적이 인 영상물 로 분류된 영상물 들 입니다.
   
이름아이콘 study001
2010-09-13 23:34
글쎄요. 누가 웃기는건지.... 처음에 실패하면서 질원개 아래쪽 무지하게 많이 들어갔었는데 쪼임이 조금 있을뿐이고 마눌은 조금 느낌이 다르다 정도였지 여기 많은 체험기에 있는 그런 폭팔적인 반응은 없더군요.  그러다가 자궁입궁에 성공하니까 정말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었습니다. 마눌 베개바치고 굴곡위로 눕히고 밀어내기하라고 해서 자궁거리 아주 가깝게 해서 제가 거시기로 자궁주위를 한바퀴 빙둘러봅니다. 아래쪽질원개 좌우측질원개 위쪽질원개도 둘러봅니다.그렇게 살살 야루다보면 어느순간 중앙으로 쏙들어갑니다. 그래서 성기를 잡고 돌려봅니다.그러면 원통속에 빠진것같고 아무리 돌려봐도 자궁경부와 부딪치지않습니다.질원개에 빠진거라면 조금 빼서 휘저어보면 경부둘레가 느껴져야합니다. 그안으로 들어간겁니다. 무슨말이 필요합니까?손가락도 넣어서 테스트해봤습니다.느낌이 다르답니다.물론 손가락보다는 제물건넣을때가 더 좋답니다. 실잠자리님이나 가속도님은 손가락이나 한번 넣어보고 얘기하세요.  안된다고 하는 사람들은 성기를 자궁에 넣은 동영상 나와도 아마 시비걸껍니다.변태동영상이라고 ㅎㅎㅎ..... 왜 포르노에서 자료를 구하느냐는건 왠지 트집잡는것처럼 보입니다. 섹스하면서 자궁이 드러나는 영상을 포르노영상물이 아니면 어디서 구할까요?

저는 반온달님이 예전에 달아놓은 댓글(아래)이 너무도 저의 경우와 일치한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자궁섹스를 100% 확신하는 사람입니다..
다른 분들이 여러정황 증거를 말씀해 주시지만 저는 제 성기가 압니다,,,
몇년간 실패를 많이 하다보니 이눔이 눈이 생긴것 같습니다,,,,ㅎㅎㅎ
왼쪽으로 비껴가는지 아래로 밀리는지 바로 밀고들어가는지 ,,,
더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이름아이콘 stool
2010-09-13 23:52
《Re》study001 님 ,
아마도 오이같은걸 자궁에다 넣은 그런 동영상을 보여주면 믿어줄겁니다.ㅋㅋ
   
이름아이콘 빙구사자
2010-09-14 10:37
하늘사랑님을 알고, 하늘사랑이라는 싸이트를알게되고나서부터 성에대한 가치관이 어마어마하게많이바뀌었고
성을 좀더 폭넓게 바라볼수있는 그런 좋은시점이되어서 정말 감사하는마음으로 하늘사랑을 방문을하는한명입니다.

여기에계시는분들에 비하면 인생, 많이살지않았습니다만,그짧은생에 느낀것은 나이가아무리많아도 생각이어떻냐에따라 그사람의 인품과 그릇이 이렇다라는것을 그것은곧 그사람의 지금계신환경과도 직결된다는것을요  3살한테도 배울께있다고 글에한가지얻어가셨으면합니다.

우리조물주가 만들길 神(Got)신과 가장흡사하게만든것이 바로 우리"인간"이라는것입니다.
여기에 찬반을따지지마십시기바랍니다. 찬반을따지는분들의 어리석은 생각과 얽매이고 세상을 좁게사는 자신을
각인시킬뿐입니다. 그만큼 자신의 존재자체를 낮게판단하는것으로밖엔 바라볼수없습니다.

왜이런말씀을드는것일까요?
하늘사랑님께서 자궁섹스라는주제로 홈페이지를 이끌어나가주시고 그외에도 많은분들께서 자궁섹스에관하여
좋은자료가있으면 올려주시고 그것으로 몰르셨던분들 혹은 까먹었었던기억들인데 다시한번더 돌아볼수있는그런좋은계기가되었을것입니다. 저또한 그런것들을 경험을하여서 그로인해 하늘사랑님에대한 감사함은 정말말로표현을못합니다.

지금이댓글을읽고계시는분중에 VIP(100)을다시고계시는분들은 자궁섹스라는것이라고 가정하는하늘사랑님의글을
읽고, 성공을하셔서 이런 표기를달고있을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저또한달고있습니다. 그리하여 이런글들을읽고 부부사이가 갈라졌습니까? 여자친구와의 관계가 더나빠졌습니까? 여자친구와의 관계,아내와의성생활 더만족스럽고 더행복해지지않았았나요?   자궁섹스가 맞건 아니건 여기 이부위는 여자분들이 정말황홀하게 만드는부분이구나
그런것을 알면되는것이지 왜.... 저게 들어갔느니 안들어갔느니...따지고계시는지 정말몰르겠습니다.

아직 현대기술로 인체를 단정짓고 판단하기에는, 너무나도 폭이좁습니다. 칼로 해부를해서 보이는단면만보고?
아?이게 인간이구나하는 그런 단순한것이 인간이아니라는것입니다 .인체를해부해서 아 이게,이거구나하는건
돼지를 갈라 이게 이부위구나 이게 삼겹살이구나하는것과 똑같은것입니다. 인간을 어찌동물과같이 비교를하십니까? 환경과 생각과 자신이 지금느끼는느낌, 감정에따라 신체가 변하고 생체활동이 변하는것이 인간인데
더군다나 생체기관이 몸속에 존재하는 여성들은, 정의내리기가 더욱이 어려운것입니다 .인간을단정지어서말하려는 생각은..조금 어리석지않나 생각해봅니다.

그저, 이런자료들을 배울수있고, 정리를잘해주신 하늘사랑님에게 감사함을느껴야할그런글들에
찬반을따지는 그런글들이 올라오니 참..어이가없는거같습니다.
그사람의 말과 행동은 그사람을 비추는거울이라는것을 다시한번더 각인하셨으면좋겠습니다.
   
이름아이콘 선돌
2010-09-14 11:14
《Re》가속도 님 ,
질섹스 역시 삽입 상태의 내부 모습을 단면으로 촬영한 동영상이 없기는 마찬가지 아닌가요?  물론 국부의 모습을 촬영해 놓은 건 있다고 할 수 도 있겠지만 그건 장님 코끼리 만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부분적인 모습에 지나지 않을 겁니다..  
단편적인 모습만 보였으니 질섹스도 아니라고 주장할 수 있는 건가요?

님의 실험 정신은 존중하지만 님의 실험 한번 한걸 가지고 자궁섹스란 건 자궁경부 아랫쪽 후질원개로 들어가는 것이라고 결론 내리기에는 더 많은 분의 검증이나 경험과 동의가 필요할 겁니다..  하늘사랑님이 동영상을 통해 제시한 건 자궁경부가 신축성 있게 늘어난다는 거고 귀두도 통과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될 듯합니다.  

그리고 여기 올려지는 동영상에 대해서 포르노니 변태니 말씀하셨는데 맞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보는 관점에 따라 판단 기준은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님께서 하셨던 실험도 보는 관점에 따라 변태성향으로 분류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님께서 하신 실험 장면이 동영상으로 보여진다면 보는 사람 입장에 따라 위의 동영상이나 별반차이가 없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생리주기에 따라 자궁경부가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에니메이션
http://www.smartimagebase.com/view-item?ItemID=68026

자궁경부의 변화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
http://www.gardenoffertility.com/cervix.shtml
배란기인 생리후 13,4일 경의 사진엔 자궁이 말랑말랑해지고 자궁구(OS)열린다는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생리주기표에 나와 있는 자궁경부의 위치 변화와 자궁구가 열리는 시기를 보여주는 챠트입니다..
http://lh3.ggpht.com/nettinfinity/RxlLiJZZb_I/AAAAAAAAAnA/XqF4rttyrI8/s400/CP.JPG

챠트 맨 아랫부분에 보면 cervix의 위치와 자궁구(OS) 열리는 시기가 표시되어있습니다.

위에 제시한 내용들이 자궁섹스를 전제로 만들어진 건 아니지만 제 생각에는 이러한 여성의 생리주기에 따라 변하는 자궁경부 위치와 남성의 삽입 각도가 일치하면 자궁에 삽입하는 게 가능하다는 쪽입니다..  위에 제시한 표대로 자궁경부가 열리는 10여일 정도 기간에는 자궁섹스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도 경우에 따라 삽입이 될 수도 있고...  이 기간이 자궁섹스 시도 초기에는 성공 가능성이 높은 시기가 되겠지요.  그리고 삽입 방법을 터득한 후에는 완전히 막혀 있는 시기만 아니라면 자궁삽입이 가능할 것이고요..
   
이름아이콘 가속도
2010-09-16 02:55
ㅎㅎㅎ 자궁섹스 가 뭐 길래? 이렇게들 찬양하고 반대 의견에 비약하여 인간 의 본질 내지는 생물학적 단어 까지 동원 하며 열을 올리실까요?  그건 오히려 "넌 틀렸어 내가 옳아 " 하고 주장하고 소리치는 것 과 뭐가 틀릴까요? 전 단지 아! 이런 의견 도 있구나 ? 이정도에서 머물고 조용히 아니면 갠 적으로 판단하고 느끼고 의혹이 증폭하면 실험도 해 보시라 이겁니다.^^ "넌 틀렸어 내가 옳아 " 가 아니라 당신이 생각하는 것이 나와는 좀 차이가 있네요? 나의 의견은 이런데... 이것이 맞는 것 아닌가요?
행복들 하세요. 너무 주장 을 장황 한 문장 을 동원하여 내가 맞다는 주장 들 은 뒤로하시고 .^^
항상 어떤 문제고 모두가 똑같이 일치한다면 세상 은 더욱 단편적이고 재미 없자나요? ㅋㅋ
선돌 가속도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다만 그 기준을 가속도님 스스로에게도 똑같이 적용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제 개인적인 편견일지는 모르지만 님의 글에서 나만 옳다는 투로 읽혔습니다. 9/16 09:44
   
이름아이콘 실잠자리
2010-09-16 03:58
선돌님 자료에서 사진상 구멍은 남성 성기의 요도구 만한구멍이고 열린다는 의미도 평소에는 경부 안쪽 분비샘에서 나오는 점액이 정자를 포함한 세균등이 통과하기 어렵게 되기에 닫힌다 하고 배란기전후에는 점액이 묽어져 정자등이 통과하기 쉽기에 열린다고 표현한 것으로 이 기간에 구멍이 커진다거나 경부가 물렁해서 구멍이 넓게 되기 쉽다는 의미의 열림은 아닙니다.
선돌 실잠자리님의 말씀이 틀린 건 아니겠지만 출산 경험이 없는 여성과 출산 경험이 있는, 특히 둘 이상의 자연분만 경험이 여성은 자궁구의 크기에서 분명한 차이를 보입니다.. 자궁섹스라는 용어와 개념을 먼저 사용한 일본에서도 40대 이후 출산을 경험한 기혼자를 위한 섹스 방법으로 제시하였습니다.. 실잠자리님께서는 자궁섹스를 위해 자궁구가 얼마나 열려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하군요. 저는 자궁구의 크기가 1 -1.5Cm 정도만 열린다면 신축성을 감안해서 충분히 자궁내 삽입이 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 실제로 자연분만을 한 경산부의 경우 이 정도가 열려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9/16 09:54
   
이름아이콘 study001
2010-09-16 08:12
그렇게 딴지걸어서 살림살이에 도움많이 됩니까?  전문가가 아니면 그냥 조용히 있어주는것이 처음 시작해보려는 사람들한테 도움이 되지않겠어요? 괜히 열심히 해보려는 초짜들 김빼지 맙시다.   질원개에 집어넣는거라면 너무 쉽지 않겠어요?  반온달님같은 경우 질원개에 집어넣으려고 2년씩이나 걸렸다는 얘기인데 ㅋㅋㅋ. 가속도님처럼 그렇게 도구 안갖다대도 성기의 감각만으로도 자궁경부밖에 들어간건지 경부안에 들어간건지는 알수있슴다. 자궁섹스요령 모르면 모르겠지만 요령 아시니까 손가락으로도 됩니다. 손가락으로 해보시라는데 무엇이 그리 어려운지. 처음부터 끝까지 딱딱한지, 중간에 말랑말랑해지는 시기가 있는지 보세요. 저도 이곳 운영자처럼 일본의사가 쓴 책보고 처음 알았지만 그때는 성공못했고 이사이트와서 확신을 가지게되고 성공한사람인데 그책에 중간에 말랑말랑해지는 자궁의 변화가 그림으로 다 나와있어요.  그러니까 자신만의 추론은 이제 그만 떠들었으면 하네요.   그래봐야 이미 성공한 사람들은 짜증만 납니다. 죽은시체의 해부학지식만 가지고 반대하는 전문가도 답답하지만 어설픈 지식믿고 반대하는 사람들은 더 답답합니다.  
   
이름아이콘 가속도
2010-09-19 05:02
선돌님! 저의 글 표현이 선돌님 에겐 또 다른 견해 로 읽히셨는 거 같습니다?
제가 이 사이트에 처음 가입하여 체험기 를 탐독할 때만 해도 지금과 같은 논의 내지는 논쟁 이 거의 없었던 것 으로 기억 됩니다.
그저 체험기에서 경험하시고 그에대한 글을 올리면 여러 선배 내지는 고수님 들께서 "성공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란 표현만 이 있고 약간은 포르노 성 체험기 도 (물론 여러분들의 읽는재미도 가미한 배려라 생각함.)있었습니다. 저도 그 중의 하나였으니까요. 헌데, 한달 두달이 지나는 동안 제 나름에 궁금증 과 사실 확인의 호기심이 생겨서 그에대한 실험도 (나름대로) 해보고 파트너의 반응도 살펴보고 그 체험을 놓고 체험기에 올릴까 말까 좀 망설이다 "그래 나의 경험은 이러하였고 실험또한 이런 결과였어" 하는 것을 솔직하게 올려봤습니다. 덕분에 요즘 이 "하늘사랑" 카페 가 논의 및 논쟁도 생겨서 더욱 활기찬 것 같아 즐겁구요. ^^
저의, 하수들 바램은 항상 똑 같다고 생각합니다.
진실 ,거짓 을 분간 못 할 나이엔 눈에 보이는 견물이 제일 묘약 아닐까요? 이게 하수들 의 마음 인 거죠.
제가 주장 을 한다는 표현 은 조금 다시 생각 해 주시길 바랍니다. ^^^
   
이름아이콘 걍12
2010-09-19 18:07
아직 성공 못한 저는 다들 부럽기만 하네요. 근데 모두들 "이거다" 하고 있을때 아닐수도 있는 의견은 정말 용기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검정되고 이상 할 것이 없다면 별다른 이견도 없겠지요. 내것을 지킬려는 입장보다는 왜 다른 의견이 나왔지? 라는 생각으로 역지사지 해보면 어떨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의학이나 영양학 등 수많은 입증된 부분도 후행 연구에 의해 하루아침에 뒤집어지는 경우도 많은데, 더구나 보이지 않는 부분이며, 검증하기가 어려운 부분인 만큼...자궁이냐, 질원개냐를 성공한사람 여러명을  mri 등으로 촬영 해보지도 않은 상태에서는 이런 의문이 나오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또 촬영한 결과도 어떤 사람의 위치는 자궁, 또 어떤 사람은 질원개 인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입증되지 않는 사항에서는 자기 의견도 좋지만 남의 의견도 발전적으로 주고 받으며 성장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도 성공한다면 그것이 어떤 느낌인지, 어디에 들어간 느낌인지를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검증할 수있는 방법도 연구해봐야 겠죠. 저보다 늦은 회원들을 위해... 다들 행복하세요.
   
이름아이콘 가속도
2010-09-19 23:29
아주 좋은 말씀 을 해 주셨습니다.^^
   
이름아이콘 선돌
2010-09-20 01:17
글이란 게 마주보고 하는 대화와 다르게 직접적인 표정이나 감정을 모두 담지는 못하기 때문에 때론 말하고자하는 의도와 읽는 사람의 해석이 다를 수 있을 겁니다..

저는 지향점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가속도님의 실험해서 찾았다는 그 지점이 하늘사랑의 최종 귀착점이 되려면 일단 더 많은 분들이 가속도님과 같은 지점에서 같은 형태의 느낌을 받고 그것에 수긍해줘야 한다는 점을 말씀드린 겁니다..

후질원개가 자궁섹스의 귀착점이라면 성기의 길이가 긴사람들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겁니다.. 하지만 실제적으로 자궁섹스에 성공했다는 많은 회원분들이 보통의 길이를 가진 분들일 겁니다.. 성공하신 분들 중에 40대 이상 나이드신 분들이  꽤 많은데 그 경우 크기나 발기 측면에선 20대의 젊은 사람의 그것에 못 미치고요.

그러면 기존에 성공하신분들과 가속도님의 실험 케이스가 상충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최근에 제가 올린 자궁섹스 체위와 같은 카마수트라 체위라는 자료에서도 그 지향점은 자궁경부 가운데 자궁구였습니다. 즉 귀두로 자궁경부를 코르크 마개로 병을 막듯이 누르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코르크와 병입구란 표현이 조금은 추상적이긴 하지만 질 내부에서 병의 입구와 같은 모양을 할 수 있는 곳이 자궁경부 말고 또 있을까요?
또 동영상에서는 자궁경부(cervix)에 닿으니 조심해서 하라는 표현이 직접적으로 등장하고요..여기서 조심하라는 말의 뜻을 저는 느리게 천천히 하라는 뜻으로 이해했습니다.. 물론 위의 자료가 자궁경부에 삽입되는 것 같지는 말하지 않지만 목적지는 그곳이란 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또 하나 예전에 강이스이님께서 쿨데삭이라는 성감대를 소개한 글이 있습니다. 한번 검색해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가속도님께서 표현하신 그곳은 강이스이님의 그곳과 많은 유사성을 가집니다..

마지막으로 이건 정말 저의 오해일 수 있습니다.  최근에 가속도님의 초기 성공담을 다시 보게 되었는데 님께서는 실리콘 보형물을 해서 직경이 6cm정도라고 하셨고, 최근 실험기에선 그 성기 위에 추가로 성기를 닮은 콘돔(솔직히 이게 어떤모양인지 잘 모릅니다)을 착용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중엔 성기만 빼고 성기를 닮은 콘돔은 남껴둔 채 손가락을 넣어서 만져보았다고 하셨습니다. 이 부분에서 저는 오히려 님께서 그 상황에서 자궁삽입이 가능했는지 또 들어갔다면 어디까지 들어갔을지, 자궁에 삽입되었다는 걸 느낄 수는 있었는지 의구심이 들었고. 질원개쪽으로 옆으로 샌 게 오히려 자연스럽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이러한 논의가 감정적 공격이 안되고 긍정적으로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회원 여러분! 모두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십시오...
   
이름아이콘 study001
2010-09-20 08:56
직경이 6cm라면 보통성기보다 더 어렵겠죠. 저도 방금 가속도님의 글과 실잠자리님의 글을 다시 읽어 봤는데 여성의 반응이 질과는  색다른 느낌이라든지, 은은한 느낌일 뿐이지 폭발적인 반응은 없는것같습니다. 두분은 자궁입궁이 안된것이겠죠.  일본의사도 8cm이상이면 된다고 했고 대물일 필요는 없습니다.저도 별로 길지않고.     어쨌든 된다는 사람과 안된다는 사람이 백날 싸워봐야 서울에 가본 사람과 안가본 사람이 싸우는것과 뭐가 다르겠습니까?
선돌 직경이 6cm라서 자궁삽입이 안 된다는 뜻으로 말씀드린 건 아닙니다... 성기가 다 들어가는 건 안 될 수 있겠지만 귀두 부분이 들어가는 건 가능할 테니까요...
지금까지 자궁삽입에 대한 판단은 스스로의 느낌에 근거해 성공한 다른 회원분들이 동의해주는 걸로 해왔습니다.. 일부 회원분의 경우 조금은 과장된 표현에 의해 애매하게 결정된 부분도 있지만 대부분은 기존의 성공하신분들이 자신이 느꼈던 부분과 같은 점에 대해 동의를 해줌으로써 성공이 결정돼 왔습니다.. 어찌보면 조금은 비과학적인 게 사실입니다.

건전한 토론과 논의가 되기 위해서 나와 생각이 다르다고해서 상대방이 감정적인 오해를 할 수 있는 표현은 조금 자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9/20 10:35
   
이름아이콘 가속도
2010-09-21 03:22
여러가지 의견 과 근거 들 이 제시되고 있는 요즘 의 이 카페 가 활기찬 것 같아서 아주 좋습니다.
상당히 긍적 적 이고요.
저의 의견 을 오늘 또 한가지 올려보고자 합니다.
단, 저도 "자궁섹스" 란 것 행 하고싶고 믿고싶고 하는 마음 여러분과 틀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처음 가입하여 배우고 탐독하고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해서 약 1개월 만에 성공 하였다고 여기에 체험기 까지 올린 사람입니다.
그리고 저는 아직도 짐심으로 자궁섹스 가 정말 가능한 섹스행위인지 ,또 성공 했다고 하는 여러 분들 의 체험기를 읽어보면서 내가 못 느껴본 또 다른 느낌이 있는 것인지, 나도  그 또다른 느낌 을 갈망 하고 있는 사람 중 의 하나 입니다 . 그럼 내가 느껴본 그 또다른 섹스는 자궁이 아닐까 아님 성공도 있고 실패도 있는 것일까? 여러 의문과 회의 를 동시에 느끼고 있는 중 입니다.
그래도 오늘 저는 또 한가지의 제 의견을 개진 하고자 합니다.
우리가 다 알다시피 자궁의 모양 이 긴 타원형  모양의 구 체 입니다.
이러한 모양의 구체 의 특징 은 안에서는 아주 조금 의 힘 만 가해져도 입구 가 잘 열리지만, 바깥 쪽에서 안으로 들어가기 란 여간 어렵고, 힘도  안에서 가하는 힘 보다 약 8배의 힘 을 가해야 되는것 으로 알고 있습니다.
쉽게 실험을 통하여도 알수 있습니다.
왼손 엄지와 검지끝 을 맞 닿게하고 그 안에 오른손 가락을 넣고서 바깥으로 당겨보시면 아주쉽게 맞 닿은 손가락이 열리며 오른손 가락이 바깥으로 이탈 됩니다. 반대로 바깥에서 오른 손 가락 을 넣으려면 절대 아니, 왠만한 힘 으로도 안으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 물리적 현상이죠 인간의 자궁이 아이가 나올정도로 벌어진 다는 것도 안쪽에서 힘을 가하여 밀때 가능한 일 이고 바깥쪽에서 안으로 로는 거의 불가능한 물리적 형태로 이루어져 있는 것 이죠.
또 그래야 외부에서 특별한 경우를 (출산,생리 등) 제외하고는 자궁안으로의 이물질 내지는 세균성 물체들의 친입을 막을수 있는 거구요.^^
오늘은 자궁 모양 에 따른 물리적 현상 으로 반대의견 을 적어 보았습니다.(인체는 불가사의 할 정도로 묘 하다지만...) 풍요롭고 즐거운 한가위 가 되시실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adyo
2010-09-21 12:56
가속도님 글은 견강부회같습니다. 거기서 왜 손가락을 가지고 넣고 당기고 하는지.이상한 예를 들고 있군요.  그냥 동영상만 봐도 손가락은 쉽게 들어가는데 뭐가 들어가기가 어렵다는건지.  초보자들은 어쨌든 예전보다 성공하기가 더 어렵워졌습니다. 된다고 철썩같이 믿어도 될똥말똥인데 부정적인 얘기를 잔뜩 많이 듣고 시작하니까요.
한편으로는 더 쉬어졌다고도 할수있겠죠.자궁에 넣을 필요없고 질원개에만 넣어도 될테니까요.그효과가 대단하지는 않겠지만. 그리고 그것은 정말 힘안들이고도 멀티10번이상 쉽게 보낼수있는 최강의 성감대를 포기하게되는것입니다.
   
이름아이콘 가속도
2010-09-21 18:22
저의 글 뜻 을 제대로 이해를 못 하신 것 같군요.^^
   
이름아이콘 가속도
2010-09-21 18:30
님이 말씀하신 제 글 이 "견강부회" 라면 성공의 근거와 실증 은 제대로 증명이 되고 있는건지 궁금 하군요?
   
이름아이콘 adyo
2010-09-22 12:03
글쎄요. 님께서 제 말을 이해 못한것같습니다.  견강부회의 뜻이 뭡니까? 님께서 자궁에 넣을수없다고 손가락실험예를 들어 설명한것이 전혀 적절치 못해서 쓴 단어입니다.  제가 자궁삽입의 증거를 댈수있다고 한적도 없는데 성공의 근거나 실증얘기는 왜 꺼내는지 모르겠습니다. 님께서 도배해놓은 댓글을 보면 남의 얘기는 거의 안듣고 자기얘기만 하고 있다고 생각이 되는 글이 많습니다.  그리고 님께서 실험해봤더니 자궁에 삽입된것이 아니었다고해서 그게 안된다는 증거가 되지는 못합니다.  그걸 가지고 증거라고 강력하게 주장한다면 그역시도 견강부회입니다.
   
이름아이콘 하늘사랑
2010-09-22 16:28
똑같은 동영상을 보지만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이 있고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칫하면 감정이 상할 수 있으니 논쟁은 이제 그만했으면 합니다. 서로에게 서로의 생각을 더 이상 강요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자궁닷컴을 방문하시는 분께서는 알아서 각자 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긍정적으로 생각이 되면 시도해 보시고  그게 안된다면 그냥 무시해 버리면 될 것입니다.
   
이름아이콘 H즐거운인생
2010-12-30 16:37
의학적으로나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있겠지요. 하지만 자신도 모르게 자궁쎅스를 즐기고 있는 저는
아니라고 주장하는 분들에게 한 말씀드리면 "하늘사랑"님이나 성공담을 글로 남기신 분들에 의견이 확실히 맞답니다.
긍적적으로 노력해 보시길 .....덤으로 파트너가 협조하지 않고 이해하지 못하였을때 쉽지 않을 겁니다.
   
이름아이콘 느림의미학
2011-01-04 12:27
논쟁 할 필요가 있을까요? 그냥...아니라고 생각하면 그만두면 되는것이고...믿는 분들은 계속 시도하면 되는거죠. 저처럼 말없이 이곳을 찾는 사람의 눈으로 볼때 참... 논쟁을 벌이는 의도가 심히 의심스럽네요. 논의, 논쟁이라 함은 서로 다른 의견에 대해서 인정은 해 주고 시작해야 하는데... 저분들은 꼭 딴지를 걸기 위해 혈안이 된분들 같아요. 보기 안좋습니다 ㅡㅡ...반응 하지 않으면 안되나요? 너무 길게 끌고 가는 이 논쟁이 이곳을 찾는 횟수를 줄이고 있어요 제겐...ㅠㅠ
   
이름아이콘 하늘사랑
2011-07-03 21:51

실잠자리님과 가속도님이 말씀하신 Z-hole삽입과 자궁입궁을 모두 경험한 회원이 있습니다. 이제 자궁이냐 아니냐 더 이상 논쟁할 필요가 없습니다.

실잠자리님과 가속도님이 체험한 성감대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이 성감대를  "z-hole"이라는 이름으로 가칭하였습니다.     빙구사자님께서 자궁섹스에 성공한 이후에  z-hole체험도 성공하셨다고 쪽지를 보내 오셨는데 맨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z-hole체험결과  팽창되어진 자궁 바로 아래 작은부분이라 꽉쪼이는맛이있어서 정말 괜찮은 성감대였다고 합니다.  

자궁 바로 아래부분에 성기가물리게 되어, 애널섹스에서 느끼는 성감대+자궁섹스에서 느낄 수 있는 느낌+ 질로 느낄수 있는 질오르가즘+ G스팟을 동시에 느낄수있는 그런부분의 자극대이고 자궁 다음의 성감대일 것이라고 합니다.

빙구사자님께서 난이도면에서는 자궁섹스가 더 쉬웠다고 합니다.  자궁섹스에 성공하신 회원 중에서 좀 더 색다른 맛을 느끼고 싶으시면  z-hole에도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z-hole과 구분되는 경험담(동방늘패님의 글)
http://www.zagung.com/technote6/board.php?board=experience&category=1&command=body&no=1032

新世界 ㅡ "Z-hole(빙구사자님의 글)
http://www.zagung.com/technote6/board.php?board=skylove&page=2&sort=user_add3&command=body&no=177

Z-HOLE과 자궁섹스의 차이점 (빙구사자님의 글)
http://www.zagung.com/technote6/board.php?board=skylove&page=2&sort=user_add3&command=body&no=215

이제 더 이상 댓글 달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후의 댓글은 모두 삭제처리하겠습니다.
   
이름아이콘 경&궁
2014-01-22 14:22
열심히 정독하고 어제 집사람이랑 연습해봤는데 아직은 더 배워야하갰네요  . 집사람의 ㅈ자궁위치는 이전의 관계에서 파악해놨는데 역시ㅅ실전이 중요한가 봅니다 . 공부!공부!
   
이름아이콘 LASE
2014-03-30 16:24
잘보고 갑니다
   
이름아이콘 날으는돈가스1
2014-07-09 11:44
너무나 잘 봤읍니다...
   
이름아이콘 명랑
2014-12-03 22:26
큰도움이 되엇습니다
   
이름아이콘 딱풀
2015-02-05 14:36
잘 배우고 갑니다.
   
이름아이콘 나두
2015-03-27 20:57
정말이걸보니 확신이 서는군요
   
이름아이콘 봉화산
2015-05-06 22:30
많이 많이 잘 보고갑니다.
인생후반에서야 신세계를 본것같습니다.
계속탐독할 것입니다.
   
이름아이콘 개불알꽃
2015-07-15 15:26
중요한 자료 많이 많이 보고갑니다.
언젠가는 성공하겠죠.
   
이름아이콘 불량감
2015-08-03 13:57
감사합니다  좋은정보
   
이름아이콘 바닷가모래
2015-08-31 15:05
많은 호기심으로 배우려 합니다..
   
이름아이콘 아서똘
2015-09-03 13:03
조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이름아이콘 모래무지
2015-09-04 14:46
감사합니다.ㅎ
   
이름아이콘 모래무지
2015-09-05 17:14
정말 존 정보입니다.
   
이름아이콘 짬뽕맨
2015-10-20 23:52
잘보구 갑니다
   
이름아이콘 dbsgh
2015-11-13 07:17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앙그레
2016-01-06 18:14
잘보고갑니다대한이 소한집에 놀러갔다
얼어죽었다는 소한{小寒}
추운날씨에 따뜻한 마음으로 즐겁게
좋은하루 보내시기 바람니다.....*^&^*
   
이름아이콘 푸울빠앙
2016-02-15 22:01
감사합니다...  공부 열심히 해서 무리 없도록 도전해 보고 후기 올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도로
2016-03-07 11:28
잘봤고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고 아직 안되는 부분도 있네요
   
이름아이콘 아따따마
2016-03-12 19:29
와......충격적이네요......
   
이름아이콘 산사아람
2016-04-04 11:17
나도 개척해보겠습니다.
   
이름아이콘 군보담
2016-04-05 06:43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케로티
2016-04-07 12:43
좋은정보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행복남자
2016-04-22 10:02
잘보았읍니다 ㅎ
   
이름아이콘 석고
2016-05-25 19:37
자로 잘 보고 갑니다.
   
이름아이콘 도시거북이
2016-05-28 21:27
잘 보고 갑니다....
   
이름아이콘 파시픽
2016-06-25 09:53
...보고갑니다
   
이름아이콘 필롱
2016-06-30 16:34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소리벼리
2016-07-29 21:22
잘보고갑니다...
   
이름아이콘 쉐도도
2016-08-16 20:52
자료도 대단하고 그에 따른 토론 글들 대단하네요.
   
이름아이콘 dna
2016-08-18 11:57
인체의 신비입니다.
   
이름아이콘 멀더^^
2016-09-21 17:40
와우.........대단하네요..놀라울 뿐~~
   
이름아이콘 하나둘셋넷
2016-10-13 12:31
처음 접 해보는  글이 라  신기하네요
   
이름아이콘 흑염소11
2016-10-25 08:16
하나둘셋넷님 16년도 글 올리신분은 처음 보네요 저도 올해 가입 열공중인데 잘 안되네요 와이프 협조가 정말 필요할듯  협조를 안해요
   
이름아이콘 사ㄴ사람
2016-11-14 22:03
좋은정보감사.
   
이름아이콘 루치올로
2016-11-19 11:54
안믿기네요~~
   
이름아이콘 계림군파16대손
2016-12-19 14:01
마눌님이 협조를 안해요..ㅜㅠ
   
이름아이콘 성자
2017-01-21 12:11
감사하는마음으로 하늘사랑을 방문을하는한명입니다.
   
이름아이콘 행복한성
2017-02-04 08:27
동영상이 어디 있나요?
어니 클릭하면 되나요?
   
이름아이콘 나랑너
2017-05-29 23:45
놀랍고 신기합니다.
   
이름아이콘 멋하인
2017-06-01 00:23
시도을..........
   
이름아이콘 고니짱
2017-07-20 08:47
좋은자료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고니짱
2017-07-20 08:47
좋은자료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장동곤
2017-08-31 20:50
신기하기만하네요 ㅎ
   
이름아이콘 Ffhhcd
2018-01-16 13:43
정말린기하네여
   
이름아이콘 마카오강
2018-02-26 20:11
신기하네요.. ^^
   
이름아이콘 호마
2018-03-02 10:18
신기 하다는 말이 절로나옵니다.
   
이름아이콘 언제까지나
2018-03-12 16:42
신기하기도 합니다만 과연 우리 마늘께서도 저 소중한것을 가지고 있을까가 궁금하네. 찼아보도록 해봐야지.
   
이름아이콘 웃음하루
2018-03-21 23:44
잘보고 노력해봐야 겠네요
   
이름아이콘 hotswap
2018-10-15 11:04
신비로운 세계네요...
   
이름아이콘 아내사
2019-02-20 14:13
역시제대로알고해야 하는데 정말 해보고싶네요
   
이름아이콘 skhouolheh
2019-03-29 18:23
신기하네요,,,
   
이름아이콘 곡창산
2020-01-22 00:29
잘 보고 제대로 알고 진정한 마음으로 배우자와 함께 노력할께요
   
 
  0
3500
자궁섹스 소개
   
동영상1, 2 [81]+3  하늘사랑 09/11  76550 207
2. [ 필독 글모음 링크 ] [56]+1  하늘사랑 10/28  57969 101
1. ★[필독]글 읽는 순서 &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100]+2  하늘사랑 11/16  58383 210
23 "호걸영웅"회원님의 댓글 (자궁섹스) [18]  하늘사랑 04/29  9188 115
22 지상렬 노모쇼_명기의 조건_자궁의 비밀 [27]  하늘사랑 10/02  40487 45
21 ◐자궁섹스는 사기일까?_자궁입궁의 근거 7 [21]+2  하늘사랑 03/21  145938 211
20 ◐자궁섹스 방법,요령,노하우 [47]  하늘사랑 03/20  72071 105
19 자궁섹스와 관련하여 알아두어야 할 사항 [23]  vip sebi 03/27  9489 65
18 ◐ 자궁섹스의 멀티 효과 증명_체험(질섹스와 비교) [24]  하늘사랑 07/03  79868 107
17 [원인은 왜소증과 만곡증] – 4개월 만에 성공했습니다. [16]  vip charls 08/29  24146 16
16 ◑구성애의 아우성 팟캐스트: 깊은 질오르가즘과 자궁섹스를 체험하고 있는 정미영님과의 인터뷰 [11]  young 04/12  47813 96
15 ◑자궁섹스의 오르가슴,느낌총정리(성공체험기 : ~2008.8.1일까지) [23]  하늘사랑 07/15  78462 116
14 자궁섹스의 진실 [1]  하늘사랑 12/07  19409 54
13 [자궁섹스의 진실]자궁섹스에 대한 전문가의 견해? [13]  하늘사랑 11/17  48608 81
12 동영상 [2]  하늘사랑 09/11  47585 158
11 ◑ 자궁 섹스와 아들임신(아들낳는 비법???) [4]  하늘사랑 09/12  7234 52
10 ◑ 자궁 섹스와 임신 확률  하늘사랑 09/12  9972 19
9 이 싸이트는 모든국민이 알아야 하는, 제일중요한, 가정에 행복이 들어있는 싸이트다. [19]  vip 태평양함대 05/25  7164 30
8 자궁섹스는 자궁을 해치는 섹스가 아니라 자궁존중섹스 [21]+2  하늘사랑 05/19  23628 55
7 [동영상]Q채널 방영_자궁섹스_천일야화 부부침실이야기2 [84]  하늘사랑 06/23  126062 136
6 ◑ 명기(名器)의 정체 : 자궁 [42]  하늘사랑 07/11  34703 72
5 [필독] 자궁섹스에 성공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전제 조건 [100]+2  skylove 08/25  87141 74
4 ◑ 자궁의 비밀 - 자궁이 있는 여성은 누구나 “명기”이다. [56]+2  하늘사랑 04/27  40581 44
3 ◑ [3]자궁 섹스의 유래 [60]+1  skylove 04/25  49929 47
2 ◑ [2]하늘 섹스(자궁섹스 uterus sex)란 무엇인가? [72]+1  skylove 04/25  53244 56
1 ◑ [1]자궁 섹스(하늘 섹스) _머리말 [92]+1  skylove 04/25  41293 67
1

Copyright (c) 2000 zagung.com All rights reserved.